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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휴양지, 멕시코 캔쿤옆 리비에라 마야 -1]->http://darkchococo.tistory.com/53
 에 이은 2편입니다.^^

1편에서 말했듯, 리비에라 마야 휴양에서 먹는것 또한 포함되어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이 모두 부페로 나오고
레스토랑은 원하는 시간에 예약해서 4번 이용할 수가 있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너무 많이 먹고 와서 1주일 지나고 집에 오니 배가 볼록하니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ㅎㅎ

호세님의 허리도 약 1인치는 늘어난듯 싶습니다.

1. 아침 점심 저녁 부페

(가재, 개, 스테이크, 스시, 오징어, 튀김, 타코, 부리토, 피자, 파스타...)
























2. 둘째날 저녁 : seafood & steak restaurant

(수프 + 포크찹과 스캘롭구이 + 아이스크림)






3. 셋째날 저녁 Brazil Restaurant

(돼지,소,오리,닭,양등 총 8가지의 바베큐구이)




4. 넷째날 French Restaurant

(셀몬스테이크와 가재요리)




















5. 다섯째날 Steak House












이번 여행은 정말 배가 터지게 먹고 너무 많이 먹어 술을 양껏 마실 수가 없는
그런 여행이었어요.^^

보너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요.
다음 편에서 잠깐 소개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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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크초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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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love 2009/10/13 03: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ㄷㄷㄷ 진짜 재미있으셨겠어요 ㅎ 사진보니 완전 부럽네요 ㅎ

  2. BlogIcon 행복박스 2009/10/13 12: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완전 부럽습니다..
    저정도라면 배터져도 괜찮을꺼같아요^^

  3. BlogIcon 아이미슈 2009/10/13 13: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포스팅 반갑습니다.
    그동안 궁금했다는..ㅎㅎ

  4. BlogIcon 쏘르. 2009/10/18 0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페!!!!!!!!!!!너무 부러워요ㅠ

  5. BlogIcon fay 2009/10/19 03: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악~~~
    환상이군요.....ㅡ,.ㅜ

  6. BlogIcon G.K 2009/10/24 08: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만하면 음식 안부러워하는데 이건 진짜 ㅠ.ㅠ 완전 테러..ㅠ.ㅠ.ㅎㅎ

  7. BlogIcon Jin_愛 2009/11/06 00: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ㅠㅠㅠㅠㅠㅠ 정말 맛있겠는데요? ㅠㅠㅠ
    저녁에 봤으면 염장포스트가 될 뻔 했습니다...ㅋㅋ

  8. BlogIcon 난나  2009/11/18 20: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신없이 사진을 봤네요ㅎㅎㅎ와, 멋져요~

  9. BlogIcon 카타리나^^ 2010/01/07 08: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밥을 먹고 들어온 후의 시간인데도
    사진을 보니 다시 배가 고파지네요 ㅜㅡ

  10. BlogIcon 베어허그 2010/01/16 2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전히달콤한신혼의향기가가득하네요........부러워요....^^

  11. BlogIcon G.K 2010/05/15 0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ㅠ.ㅠ 넘맛나고 좋아보여요...ㅠ.ㅠㅎㅎㅎㅎ 먹어보고 싶어라~~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

너무너무 오랜만이네요. 그동안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한 열흘동안 침대에서 기어다니고 (독감에 걸려 죽다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일주일간은 2달전 계획했던 우리 둘만의 휴가를 다녀왔어요.

신종플루때문에 떨고 있는 이 시점, 저희 둘은 제 생일과 첫번째 맞는 결혼기념일을
맞이 하여 멕시코 캔쿤에서 약 1시간 떨어진 리비에라 마야 (마야문명으로 알려진 곳)에 놀러 갔답니다.

사실 그 어디보다도 안전한 곳이지만 멕시코 하면 플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기를 망설이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정말 그야 말로 제 생애 최고의 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선 캔쿤은 많은 분들이 아시다 시피 유명한 휴양지 인데요,
만약 캔쿤에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전 RIVIERA MAYA 를 추천하여 드립니다.

또한 신혼여행지로도 꼭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이곳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쓰고 싶은데 너무 이야기가 길어질것 같아 많이 많이 줄여 쓸께요.^^

일단 숙소는 호세님의 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바셀로라는 곳으로 정하게 되었어요.
리비에라 마야에는 수많은 숙소가 있으니 더 저렴하고 더 좋은 곳으로 고르는것이 더 좋겠죠.^^





이곳 여행의 특징은 한번 낸 가격에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죠.


1. 비행기표 + 숙소
2. 음식 (아침,점심,저녁,간식)
3. 4개의 레스토랑 이용권 (약 13개의 레스토랑이 있어요.)
4. 음료
5. 수영장, 비치
6. 저녁마다 열리는 쇼
7. 매일 채워지는 방 냉장고 안 음식 (맥주 6캔, 과자 땅콩 6봉지, 쥬스 6통, 콜라, 사이다, 등등)
8. 수노쿨링
9. 카이아킹
10. 윈드보트
11. 물에서 타는 자전거
12. 마사지 5분 (그 이상원하면 따로 페이해야 함)
13. BAR
14. 방청소 하루에 2번씩
15. 가장 중요한 술 (칵테일, 맥주, 양주 등등) 무한대제공 아침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무척이나 비쌀것 같죠? ㅎㅎㅎ
절대 아니라는 것만 말씀드릴께요.^^




우선 이곳은 미국 최대 남단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가까운 멕시코지역이고요

제가 있는 조지아 아틀란타에서는 비행기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가게 됩니다.
도착한곳은 CANCUN 국제공항.



도착하자 마자 무섭게(?) 더운 날씨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생기는 팜트리가 줄을 지어 있습니다.
우리는 숙소 셔틀을 타기 위해서 약 15분간 기다리면서
얼마나 들떴는지 지금도 심장이 뛰는것 같습니다.^^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약 2시였는데 사진찌고 뭐 하다보니 점심시간 (3시까지)을 놓치고 말았어요.
그래서 1층에 위치하고 있는 BAR 에 가서 간단한 간식과 칵테일을 두잔씩 마셔주었지요. (물론 포함)




조금 알딸딸해진 상태로 슬슬 바닷가로 나갔어요.
물이 너무 너무 맑고 그 안에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30-40cm 정도 되는 거북이도 물밖으로 나왔다 들어 갔다 하면서
사람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칵테일을 마시고 선텐을 하고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바닷가 옆 수영장으로 들어 왔죠.
수영장안에는 BAR 가 붙어 있고 그곳에는 사람들이 북적이고요.^^

우리는 그 BAR에 가서 멕시코의 자랑 호세쿠에보를 한잔씩 마셔주었죠.







침대로 만들어져 있는 곳에서는 낮잠도 자고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편하게
한나절 보낼 수 있어요.^^











낮술을 마시고 나니
(이곳에서는 하루종일 술을 마시지만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사람 한명도 보지 못했답니다.
비틀거리고 소리지르고... 그런 광경을 상상하시면 절대로 절대로 안되죠.
하루 종일 조금씩 마셔서 그런지 취하지도 않고 다들 기분이 좋아 있으니까
그게 정말 휴가 답더군요.)

나른한게 free 5분 마사지를 하지 않겠냐는 멕시칸친구의 질문이 어찌나 반가웠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둘이 나란히 누워 5분간 마사지를 받으면서 살짝 졸기도 했어요.




자 이제 밥을 슬슬 먹으러 가야 합니다.
저녁은 6시. 얼른 숙소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고고~~!!





먹는 이야기는 다음편에 이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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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크초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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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빨간來福 2009/10/12 1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동부살때 칸쿤을 꼭가고 싶었는데...ㅠㅠ
    사부로 오고 나니 너무 멀어서리..... 계속되는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2. BlogIcon gemlove 2009/10/13 0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다크초코코님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군요 ㅎ.. 독감으로 고생하셨다니 ㄷㄷ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3. BlogIcon fay 2009/10/19 0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넘 멋지네요~
    놀러가고 싶은 충동이~~~흑...

  4. namspace 2009/12/06 2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검색중에 이렇게 답글 남기게 됩니다. 저도 지금 미국에서 생활중에 있는데 이번에 첫 결혼 기념일이라 어디갈지 고민중입니다만. 위에 가신데 패키지로 가신거 같은데요.. 혹시 어느 여행사에서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 메일은 nam0312@gmail.com 이구요. 답글로 남겨주셔도 좋고, 아니면 메일도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편한 여행이 될수 있을거 같아서 이렇게 초면에 글 남깁니다. 부탁드립니다.

  5. GT 2010/02/02 19: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검색중 포스팅을 보고 초면에 실례를 무릎쓰고 몇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저도 아틀란타에 살고있는데요... 혹시 패키지를 어느여행사를 통해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가격도...). 감사합니다.
    jcho47@gatech.edu로 번거로우시겠지만 메일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BlogIcon 카타리나^^ 2010/11/02 0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멕시코를 가셨군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나라긴한데 ㅎㅎ
    왜일까 모르겠네요
    덥다라는...느낌때문일까요 ㅡㅡ;;

뉴욕에는 한 골목 건너 하나씩 있는 가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맥도날드와 스타벅스 샵입니다.

맥도날드는 몸에 안좋다고 하지만 가끔씩 그 착착 달라붙는 맛을 찾게 되고
스타벅스의 그 구수한 커피맛은 다른 어느곳에서도 찾을 수가 없죠.

(한국에 갔을때는 사실 스타벅스 보다 커피빈 커피가 더 맛이 있더라고요.
동부에는 커피빈이 없어서 스타벅스밖에 다니지 않았어요.)

그런데.
뉴욕 맨하탄의 소호에서 회사를 다닐때, 회사옆 골목에서 특이한 커피집을 발견했어요.

그 추운 겨울에 아침에 사람들이 문밖까지 나와서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뭔가 심상치 않겠구나 하면서 들어갔지요.

간판도 시골다방보다도 더 허름하고 그 흔한 네온사인하나 없더군요.
그리고 들어 가서는 더 놀랬어요.
테이블은 두개, 그것도 둘이 앉으면 꽉 차는..

그래서 출근길에도 그렇게나 붐볐나봐요.
그렇게 줄을 서서 들어간 그 커피집은 마치 크리스마스 영화에 나오는 곳 같았어요.
커피향이 가득하게 퍼지고 커피포트에서 커피가 졸졸 흐르고
한가득 쌓이 커피빈은 영화 한장면만 같았습니다.



커피한잔을 사서 나오면서 호호 불며 한모금 마셨어요.
WOW! 정말 이렇게 맛있는 커피는 그동안 맛보지 못한 그런 맛이더라고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카푸치노도 카페라떼도 아닌 그냥 커피가 얼마나 맛있는지...

그 커피를 들고 출근하는 길에 마신 이 커피덕에 작은 행복감을 느꼈었답니다.^^
뉴욕에 가면 제일 먼저 가고 싶은 곳이에요.
전에 찍었던 이 사진을 오랜만에 보니까 그 커피향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커피향이 느껴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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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크초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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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yul 2009/09/16 14: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웅...여기 여행다녀온 친구 사진에서 본곳인거같아요. 사진으로 봤을떄 느낌이 참 좋아서 기억이 나네요.
    아...나도 저기서 매일아침 커피마시고싶은데...ㅎㅎ
    반가운느낌이 들어 오늘도 살며시 추천의 송꾸락을...
    그나저나 왜이리 오랜만이셔요... ㅎㅎ 보고시펐는데효...^^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48 Address Modify/Delete

      귤님 오랜만이에요.^^
      좀 아프고 놀러 갔다오고 하니깐 몇주가 휙 지나가 버렸어요. 귤님 재미나게 잘 지내고 계시죠? 귤님네 빨리 놀러가야지^^

    • BlogIcon gyul 2009/10/13 02:43 Address Modify/Delete

      아...그러셨구나...완젼 보고싶었어요.^^
      그저 글로만 얘기하고 사진으로만 알아가지만 그래도 이웃님들 소식이 잘 안들리면 무슨일있으신건 아닌지 걱정하게 되네요. ㅎㅎ
      암튼 완젼 보고싶었다구요.^^

  2. BlogIcon 아이미슈 2009/09/16 15: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좋아요...느낌이..
    커피향이 느껴집니다.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49 Address Modify/Delete

      오늘아침에도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곳 커피가 생각나더라고요. 아이미슈님도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시죠?

  3. BlogIcon Reignman 2009/09/16 1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느껴집니다. ㅎㅎ
    분위기가 정말 아늑하니 좋네요.
    간판부터 간이천막, 메뉴판 등 하나같이 정감이 가네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ㅜㅜ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49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 간판, 메뉴판 너무나 정감이 가요.
      여기 지나가면 커피한잔 마시지 않고는 못지나가겠더라고요.^^

  4. BlogIcon kutberry 2009/09/16 1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스멜...
    은은한 커피향이 느껴지네요~~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0 Address Modify/Delete

      스타벅스지나갈때도 이 향은 없는거 같아요. 정말 이집만의 그 향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지금 마셔본지 1년이 넘었는데 생생하네요.^^

  5. BlogIcon 행복박스 2009/09/17 0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분위기 좋은데요~
    커피향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ㅎㅎ

  6. BlogIcon gemlove 2009/09/17 0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머리속으로 향기가 흠흠.. ㅎㅎㅎ 커피 마시고 싶네요 ㅋ 그러나 냉장고에는 오랜된 커피콩만..TT 동생이 바리스타 자격증 딴다고 집에다가 커피도 잔뜩 가져다 놨는데.. 내려먹기 귀찮아서 너무 오래되버렸어요..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1 Address Modify/Delete

      바리스타~~ 너무 좋은데요.
      내려먹기가 가끔 귀찮아서 내려놓은거 댑혀마시기도 하는데 역시 그 맛은 다르더라고요,^^

  7. BlogIcon Jin_愛 2009/09/18 08: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ㅠㅠ 저도 가보고 싶네요...;ㅅ;
    요즘 아무것도 넣지 않은 커피의 맛을 알아버렸거든요...ㅠㅠㅋ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2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전에는 크림도 넣고 설탕도 넣고 마셨었는데 이제 커피만의 맛을 알고 나니까 왜 커피중독이 되는지 알것 같아요. 커피가 그렇게나 맛있을수가 없어요. ㅎㅎ

  8. BlogIcon 소마즈 2009/09/18 1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네~ 저도 느껴져요... ㅎㅎ
    이제 가을이라 커피향이 더욱 그리워 지는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커피로 시작해서
    하루에 몇잔을 들이키는겐지... 밤에 잠이 안와요 ㅠㅠ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2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오늘은 아침에 마셨으니 그만 마시자 해도 점심먹고 또 생각나는게 이집 커피더라고요.^^

  9. BlogIcon 여게바라 2009/09/19 1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진짜 저곳에 들어서면 커피향에 코가 마비되겠는데요?ㅎ
    예전에 커피가루를 작은통에 넣어서 둔적이 있었는데 그 작은양도 냄새가 엄청나게 퍼지던데..
    저정도면...푸핫 ㅎㅎㅎ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3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 저도 전에 커피집에 갔다가 커피빈이 쏟아져서 버린다고 하길래 한봉지 쌓아 와서 화장실에 두었었거든요. 화장실에서 커피향이 솔솔~~ ㅎㅎ 좋던데요.

  10. BlogIcon 미미씨 2009/09/22 14: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뉴욕엘 가게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뉴욕..가게 될런지..하악~~ㅠㅠ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4 Address Modify/Delete

      뉴욕에 가시면 유명한 고급 레스토랑보다 이런 숨은 보석들을 찾아다니는 맛이 정말 끝내줘요.^^

  11. BlogIcon 사이팔사 2009/09/26 2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커피 그자체입니다....^^

  12. BlogIcon 베어허그 2009/09/29 03: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커피맛을 잘 몰라서요...향은 참 좋은데 맛은 잘 모르겠어요....
    커피는 분위기로 마시는것같아요...하하....갑자기 비오는 날의 커피향이 그립네요...

    •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10/12 16:55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전에는 커피를 무슨 맛으로 마시는지 몰랐어요. 어느날 부터인가 아침에 커피와 베이글을 자꾸 찾게 되더군요. 그러더니 이제는 커피가 왜 맛있다고 하는지 왜 커피를 찾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그런데 부작용이 있는데 이렇게 알게 되고 나서 부터는 커피에 중독이 되는거 같아요.^^

  13. 오해실 2009/11/24 1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펙키지를 어디서 사는지 좀 알려주세요
    여기는 토론토 근교에요....너무 좋아요
    방학때 한번 갈려고 하는데.....hs5825@naver.com
    부탁합니다

  14. BlogIcon 자유비행인간 2010/07/23 10: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낭만적인 느낌도 들고, 그렇게 줄을 서는데 커피 맛이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